초보 에스프레소 분쇄도 세팅: 18g 투샷 기준 + RPM까지
“홈카페 장비 샀으니까 이제 집에서 맛있는 라떼 마셔야지!” 저도 처음엔 이런 부푼 꿈을 안고 머신과 그라인더를 들였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참혹했어요. 기준 없이 분쇄도를 이리저리 돌리다 보니, 샷은 콸콸 쏟아지거나 아예 한 방울도 안 나오는 날의 연속이었습니다. 결국 세팅도 못 잡고 비싼 원두 한 봉지를 통째로 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이 글을 클릭하신 분들도 비슷한 상황이실 … 더 읽기
